기후시민회의
정의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산하에 설치되는 '한국형 기후공론장'으로, 일반 시민이 탄소세·전기요금 현실화 등 기후 정책 결정에 공식적으로 참여하는 자문·심의 채널이다.
핵심 특징
- 단순 설문조사가 아닌 공식 정책 자문 기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기후 정책에 의견을 내고 싶은 일반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대상이 될 수 있다.
- 구체적인 모집 시기와 방법은 미확정으로, 국무조정실이나 환경부 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 청년 위원 비율 17.2% 확대와 연계해 미래 세대의 비용 부담 문제를 정책에 반영하는 기능을 맡는다.
- 탄소세 도입·전기요금 현실화 등 민감한 재정 쟁점이 핵심 논의 의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관련 항목
- [[gukga-gihubigi-daeeung-wiwonhoe]]
- [[2035-ndc]]
인용 출처
-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
- [[sources/sc-2026-06-02-opm-national-climate-crisis-response-committee-launch-ndc]]
tipsurl 관점
공론장 형식이 실질적 정책 반영으로 이어지는지, 아니면 절차적 정당성 확보용으로 그치는지가 이 기구의 성패를 가를 것이다.
마지막 검토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