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신탁 신고의무
정의
외국 법령에 따라 해외에 설정하거나 재산을 이전한 신탁 내역을 금액 제한 없이 국세청에 신고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핵심 특징
- 해외금융계좌와 달리 5억 원이라는 최저 금액 기준이 없어 소액이라도 신고 대상입니다.
- 올해부터 신설된 의무로, 과거 신고 대상이 아니었던 소액 신탁 보유자도 포함됩니다.
- 신탁 설정, 유지 및 재산 이전 내역 전반을 신고 범위로 규정합니다.
관련 항목
- [[foreign-financial-account-reporting]]
인용 출처
- 6월은 해외자산 신고의 달 작년 보유 해외금융계좌・해외신탁, 국세청에 신고하세요
- [[sources/sc-2026-06-08-nts-foreign-financial-accounts-and-trusts-report]]
tipsurl 관점
금액 하한선이 없다는 점은 국세청이 해외 자산의 형성 과정부터 투명하게 들여다보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됩니다.
마지막 검토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