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체납관리단
정의
국세청이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자의 실태를 파악하고 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채용한 대규모 기간제 근로 조직입니다.
핵심 특징
- 2026년 7월부터 전국 133개 세무서에서 본격적인 현장 활동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 국세 담당 2,500명과 국세외수입 담당 3,000명 등 총 5,500명 규모의 1차 인력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 단순 징수 업무 외에도 생계 곤란 체납자를 발굴하여 복지 서비스와 연결하는 사회 안전망 역할을 병행합니다.
- 현장 방문 시 반드시 국세청 발급 신분증을 패용하며 업무 중 사고에 대비한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관련 개념
- [[non-tax-revenue]]
- [[delinquency-fact-finding-survey]]
인용 출처
- 전국 세무관서장 한자리에, 1만 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위한 준비상황 꼼꼼히 점검
- [[sources/sc-2026-06-04-nts-tax-arrears-management-team-operation-plan]]
tipsurl 관점
행정 인력의 대규모 현장 투입은 징수 효율화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라는 양면적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