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력 (TEPCO)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주체

정의

도쿄전력(Tokyo Electric Power Company)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운영사로, 현재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처리한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는 당사자다. 방류 계획 수립·핵종 분석·희석 절차를 직접 수행하고 결과를 공표한다.

핵심 특징

  • 2026년 5월 28일 17시에 20차 방류 일정과 오염수 핵종 분석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 방류 전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를 리터당 17만 Bq으로 측정·공개했다.
  • 바닷물로 100배 이상 희석해 최종 방류 농도를 1,500 Bq/L 미만으로 낮추는 계획을 실행 중이다.
  • 자체 핵종 분석 결과 고시농도비 총합 0.45를 산출했으며, 이는 일본 원자력연구개발기구(JAEA·0.42)·화학물질평가연구기구(화연·0.49)의 독립 분석치와 함께 공개된다.
  • 각 차수별 방류는 약 2주간 진행되며, 20차 방류는 2026년 6월 1일 시작 예정이다.

관련 개념

  • [[tritium-dilution]]
  • [[고시농도비]]
  • [[iaea-enhanced-monitoring]]

인용 출처

  • [[보도참고자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브리핑(326차)](/articles/opm-fukushima-wastewater-discharge-briefing-326)
  • [[sources/sc-2026-06-02-opm-fukushima-wastewater-discharge-briefing-326]]

tipsurl 관점

수치 공개의 형식(첨부 PDF)과 실질적 투명성이 일치하는지가 핵심 감시 포인트다.

마지막 검토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