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6월은 해외자산 신고의 달 작년 보유 해외금융계좌・해외신탁, 국세청에 신고하세요
한국어 작업 제목
2026년 해외금융계좌 및 해외신탁 신고 안내
한 줄 요약
해외금융계좌 잔액 5억 원 초과자 및 해외신탁 설정자는 6월 30일까지 국세청에 신고해야 하며, 올해부터 해외신탁 신고 의무가 신설되었다.
핵심 주장
- 2025년 중 해외금융계좌 잔액 합계가 5억 원을 초과한 경우 6월 30일까지 신고해야 함
- 올해부터 해외신탁 설정·유지 시 금액 제한 없이 모든 신탁 정보를 신고해야 하는 의무 신설
- 미신고 또는 과소신고 시 과태료 부과 및 50억 초과 시 형사처벌 및 명단공개 가능
등장 엔티티/개념
- 국세청(nts)
- 홈택스(Hometax)
- 손택스(Sontax)
-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
- 해외신탁 신고제도
- 해외 가상자산계좌
- 실질적 소유자
Intake 판정
- Tier: A
- 결정: accept
- 이유: 해외 자산 신고 의무는 거주자 및 내국법인에게 중요한 세무 일정이며, 특히 올해 처음 시행되는 해외신탁 신고 제도는 납세자가 누락하기 쉬운 정보이므로 정책 안내 가치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