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숨은 보험금 — 규모·종류·이자 구조
한 줄 요약
숨은 보험금 = 지급 사유가 발생해 금액이 확정됐는데 청구되지 않은 보험금. 최신 정부 발표 기준 약 11조 2천억 원(중도 8조 4,083억 + 만기 2조 1,691억 + 휴면 6,196억). 「내보험찾아줌」(cont.insure.or.kr)에서 무료·24시간 조회하고 보험사 온라인 청구로 바로 이어진다. 핵심 함정: 만기 후 3년이 지나 휴면보험금이 되면 이자가 0% — 늦게 찾을수록 손해.
핵심 주장 (보도자료 원문 실측)
- 정의: "보험금의 지급금액이 확정되었으나 청구되지 않은 보험금" — 중도보험금(만기 전 지급 사유 발생: 축하금·건강진단자금 등), 만기보험금(만기 도래), 휴면보험금(소멸시효 완성).
- 최신 규모(fsc 84835): 총 약 11조 2천억 = 중도 8조 4,083억 / 만기 2조 1,691억 / 휴면 6,196억. 8월부터 계약자·수익자 개별 집중 안내.
- 이자 구조(fsc 82320 원문): "보험계약 만기 후 1년까지는 계약시점 평균공시이율의 50%, 1년 후 ~ 3년 40%, 3년 후에는 0%를 적용" — 만기 전 중도보험금은 상품에 따라 이자가 붙지만, 휴면 단계는 이자 없음.
- 조회·청구: 내보험찾아줌 누리집 — 가입 계약 전체 조회 + 숨은보험금 조회 + 각 보험사 온라인 청구시스템 연결 + 피상속인(사망한 가족) 보험계약 조회 지원. 수수료 없음.
- 규모 추이: 2024-05 발표 12조 1천억 → 2025 발표 11조 2천억 (캠페인으로 일부 환급됐어도 조 단위 잔존).
숫자
- 총 11조 2,000억 원(최신 발표) · 휴면만 6,196억 원
- 이자: 만기 후 1년 내 평균공시이율×50% → 1~3년 ×40% → 3년 후 0%
- 조회: cont.insure.or.kr · 24시간 · 무료